17세 최가온 78년 만에 설상 첫 금메달
2026년 2월 13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 한국 스포츠 역사에 길이 남을 순간이 펼쳐졌다. 세화여고 3학년 최가온(만 17세)이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90.25점이라는 고득점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는 한국 설상 종목 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이자, 대한민국 선수단의 이번 대회 첫 금메달이다. 핵심 정보 예상 효과 적용 시기 주의사항 한국 설상 첫 금메달 (1948 첫 출전) 스노보드 … 더 읽기